김영식 외 8명 공저 | 264쪽 | 20,000원 | 신국판 | 2014.2.28
• 펴낸곳 : 한국리더스포럼• 전화번호 : 070-7643-0031
• 홈페이지 : www.kleaders.com
■ 책 소개 : 우리시대 ‘휴먼리더’들의 ‘인간적인’ 성공 이야기
‘사람’만이 답이고, ‘사람’만이 희망이다!
우리시대 진정한 리더들에게서 배우는 ‘너무도 인간적인’ 성공 이야기를 들어본다!
우리 사회에는 크고 작은 성공을 이룬 많은 리더들이 있다. 리더의 조건에는 참 여러 가지가 있다. 주인의식, 희생정신, 추진력, 열정, 성실함, 창의력, 도전정신 등 리더에게는 참으로 많은 성공 해법들이 있다. 획일화된 성공이 아닌 다양한 성공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이 시대 젊은이들이 더욱 도전적이고 희망적으로 미래의 성공을 준비하길 고대하며 우리시대 리더들의 터닝포인트 시리즈를 발간하고 있는 우리가 이번에 만난 리더들은 과연 성공의 해법을 뭐라고 이야기할까? 그들은 한결같이 좋은 사람들이었고, 그들이 성공스토리는 너무도 인간적인 그들의 면면을 여실히 드러내주었다. ‘사람’만이 답이고, ‘사람’만이 희망이라고 힘주어 말하는 이 시대의 진정한 ‘휴먼리더’들이 이야기하는 인간적이고, 품격있는 성공에 대한 고백을 들으며 인생의 진정한 리더가 되기 위해 우리가 가장 먼저 기억해야 할 참다운 인간의 모습을 생각해볼 수 있었다.
중고생부터 대학생까지, 이 시대 젊은이들의 필독서!
인간을 소중히 생각하고, 내가 인간임을 잊지 않는 ‘휴먼리더’가 되라!
우리가 이번에 만난 리더들은 분야는 달라도 모두 하나같이 함으로 인간적인 사람들이었다. 그리고 그들의 성공 노하우 역시 그들이 너무도 인간적인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빛나고 가능할 수 있었다. 돈이나 명예, 권력이 아니라 동시대를 함께 사는 사람, 나와 같이 일하는 사람, 내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이들의 인간적 품격이 오늘날 이들을 행복한 리더로 만들 수 있었던 것이다. ‘사람’을 가장 먼저 생각하고, 가장 높은 가치에 놓을 줄 아는 진정 따뜻하고, 너무나도 인간적인 우리시대 ‘휴먼리더’들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 젊은이로서 진정 꿈꾸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된다.
■ 지은이 _ 김영식 외 8명
과학기술인공제회 김영식 이사장, ㈜에스틸 김용석 회장,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최갑홍 원장, 경기과학기술진흥원 박정택 원장, ㈜피엠그로우 박재홍 대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김승국 상임부회장, 화성상공회의소ㆍ(주)케이티롤 민종기 회장, 대한민국보험학교 김송기 대표, ㈜미실란 이동현 대표
■ 편집자의 말
우리가 만난 리더들은 자신이 이룬 것에 대해 감사해하고, 자기를 내세우기보다는 함께 일하는 사람, 늘 곁에 있어주는 가족에 대한 고마움을 먼저 이야기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서 우리는 그들이 너무도 인간적인 사람들이라는 공통된 키워드를 읽어낼 수 있었습니다. 우리시대 ‘휴먼리더’들은 ‘사람’, ‘인간’을 가장 우선순위에 두고, 가장 큰 가치로 여길 줄 아는 진정 품격있는 최고의 리더들이었습니다. 그들은 부와 명예를 좇는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사람들을 위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콘텐츠에 대해 늘 골몰하고, 그것을 비즈니스화하며,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데에만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하면 돈이나 명예는 자연스레 따라오는 것인 것 같다고 그들은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돈이나 명예보다 더 소중한 것은 자신의 인생에 늘 감사하고 만족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그들은 진정 행복한 리더들이고, 그 행복이 자신만의 것이 아니라 주위 사람, 세상의 모든 사람이 행복해야 진정 스스로도 행복할 수 있는 것이라고 믿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우리시대의 청소년, 젊은이들이 휴먼리더들의 좌절, 고뇌, 실패에서 더 많은 것을 얻게 되리라 확신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과정 속에서 휴먼리더들의 인간적인 성공이 얼마나 가치로운 것인지 깨닫게 되기를 바랍니다. 성공은 자신이 진정 원하고 바라는 꿈을 갖는 것,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해 비록 느리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가는 것, 다 함께 행복한 세상을 위해 때론 손해도 볼 줄 알고, 더러는 멈춰 서서 돌아보기도 하며, ‘사람’을 가장 먼저, 맨 위에 놓을 수 있어야 하는 것이라는 것을 더 많은 사람들이 깨닫고, 어린 시절부터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 선택하는 삶을 살아가길 희망합니다.
■ 목차
Part 1. 사람과 더불어 희망찬 사람들
희망을 이야기하려면 사람들을 자세히 보라. 주위의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하는 일은 언제 어디서나 희망차고, 아름답다.
과학기술인공제회 김영식 이사장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의 행복을 책임지는 남자
(주)에스틸 김용석 회장 고물에서 보석을 캐는 히든 챔피언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최갑홍 원장 하나의 ‘표준’이 세계를 지배한다
Part 2. 사람 안에서 행복한 사람들
사람이 아니라면 우리가 어떻게 행복할 수 있겠는가. 우리를 진정 행복하게 해주는 것은 돈이나 명예가 아니라 나와 같은 사람들이다.
경기과학기술진흥원 박정택 원장 창조경제 책임지는 과학기술 정책의 수장
(주)피엠그로우 박재홍 대표 성공벤처의 모험신화 찾아 떠나는 낭만 리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김승국 상임부회장 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문화와 예술을 품다
Part 3. 사람과 나누며 즐거운 사람들
나눔의 기쁨만큼 고귀하고, 소중한 일은 없다. 사람들과 함께 고통도 행복도 함께 나누며 우리는 진정한 삶의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
화성상공회의소·(주)케이티롤 민종기 회장 구도자의 마음을 가진 진정한 지도자
대한민국보험학교 김송기 대표 경제독립운동가를 꿈꾸는 大韓民國보험人
(주)미실란 이동현 대표 건강한 쌀로 지키는 대한민국 식량주권
■ 미리보기
올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제3인류」에는 인류가 어리석은 선택으로 자멸해가고 있는 미래의 어느 시점, 인류를 위기에서 구해내기 위해 기상천외한 시도를 벌이는 과학자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진다. 소설을 통해 우리는 ‘과학’과 ‘상상력’만이 우리 인류를 구원할 유일한 열쇠임을 몸서리치며 체감할 수 있다. 그가 소설속의 영웅적인 과학자들처럼 때로는 냉철한 연구자로서, 때로는 피 끓는 투사로서, 대한민국 과학기술인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늘 지금처럼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일해주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과학기술인공제회 김영식 이사장
온갖 어려움과 위기 속에서도 사람이 중심이 되는 결정, 사람을 최우선의 자리에 놓는 판단으로 지금의 에스틸을 이끈 그의 신뢰로움은 수많은 인생의 난관을 긍정의 힘으로 극복하고, 늘 앞서서 새로움을 창조하고, 찾아내는 그의 오랜 철학이 있어서 가능한 일이었다. 오로지 스스로의 힘으로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에스틸이 이제는 정부의 지원과 민간의 관심 속에 더 크고 원대한 꿈을 이룰 수 있길 소망해 본다. - ㈜에스틸 김용석 회장
우리나라가 세계 시장, 국제표준에 대한 개념을 막 정립해나가던 2000년 초부터 미래사회에서 대한민국의 힘은 기술표준에 달려있음을 알고 꾸준히 대비해온 최갑홍 원장의 이야기는 공학을 백그라운드로 하여 국제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는 영역을 확장하려는 젊은이들에게 좋은 모델이 될 수 있고, 표준을 전략화하여 세계시장을 압도하려는 기업경영자들에게는 좋은 전략적 나침반이 될 것이다. -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최갑홍 원장
지식인으로서의 나약함을 극복하기 위해 해병대에 자원하고, 이공계 출신으로서의 행정력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행정학을 공부했으며, 끊임없이 자신을 독려하기 위해 종교인으로서의 삶을 선택한 그는 부족한 점을 끊임없는 자기수련으로 극복해나가는 인내와, 그로 인해 스스로의 한계치를 계속해서 경신해나가는 용기와 집념을 가졌다. 그런 그가 우리나라를 명실공이 세계 최고의 과학기술 강국으로 만들기 위해 앞으로는 어떤 행보를 보일지, 그의 일거수일투족에 우리는 물론 세계인들이 주목하는 이유를 알 것 같다. - 경기과학기술진흥원 박정택 원장
벤처기업가로서, 확고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벤처에 대한 정확한 자기성찰을 통해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강한 의지와 전국 방방곡곡을 발로 뛰는 부지런함, 치열한 생존경쟁 속에서도 늘 스스로에게 여유를 줄줄 아는 넉넉함과 누구든 만나 의견을 나누고 뜻을 도모하여 새로운 소통의 장인 차세대 시장을 형성하는 일에 탁월한 박재홍 대표의 선전을 기원한다. 그리고 포항에서 제주로, 다시 서울로, 대륙으로, 전 세계로 뻗어나갈 피엠그로우의 전기버스 노선이 멈추지 않고 이어져 천 년 전 실크로드처럼, 지구와 지구인을 지키는 그린에너지로 동서를 새롭게 잇고, 그 안에서 세계의 문화와 역사가 또 한 번 새로운 역사를 쓰며 건강하게 소통하기를 열렬히 기대하고 응원한다. - ㈜피엠그로우 박재홍 대표
사람들은 그가 국악예고에서 학생들을 자식처럼 사랑하고 아꼈던 것에 대해, 전통공연예술연구소에서 우리 전통문화를 보존하기 위해 한 온갖 노력들에 대해,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문화예술이 우리 삶에 얼마나 필요하고 친근한 것인지 지역 주민들과 어린이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했던 일들에 대해, 어떻게 그 많은 일들을 한 사람이 다 해낼 수 있었냐며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하지만 나는 알 수 있다. 시와 음악, 춤과 예술이 아니었다면 살아내지 못했을 그의 삶이, 그런 삶을 살아낸 그가, 어떻게 그런 일들을 하지 않을 수 있었겠는가. 자신이 그랬던 것처럼, 더 많은 사람들이, 삶에 지치고 버거운 사람들이, 문화와 예술에서 힘을 얻고 진정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일만이 내가 해야 할 일이라고 그가 말하는 듯하다. –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김승국 상임부회장
화성상공회의소 회장으로 부임하면서 ‘나 자신을 위해서는 단 1원의 공금도 사용하지 않겠다’며 자신의 경비는 모두 개인부담하고, 회원사들이 낸 회비를 누구도, 어떤 명분으로도, 절대 개인적으로 유용하지 않도록 개혁에 개혁을 거듭하고 있는 그는, 과연 그런 사람이 있을까 싶던, ‘털어서 먼지 하나 안 나는’ 사람이다. ‘일은 힘든 것’이라는 개념 자체도 그에게는 없다. 열심히 일해야 좋은 마음이 생겨나고, 좋은 일은 좋은 생각에서 생겨난다고 생각하며, 깊고 겸손한 성찰의 힘으로 자신이 맡고 있는 조직을 바르고 정직하게, ‘잘’ 이끌어가는 우리시대가 진정으로 요구하는 지도자. 고희를 바라보는 그의 행보가 어떤 훌륭한 젊은이의 행보보다 더 기대되고, 더 열심히 응원하고 싶어지는 이유다. - 화성상공회의소ㆍ㈜케이티롤 민종기 회장
경제독립운동가를 자처하며 대한민국 보험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사람이 있다. 바로 대한민국보험학교 김송기 대표다. 날카로운 벼랑 끝에 선 오늘날 대한민국 보험업계의 문제점을 바로 보고, ‘애국’의 정신으로 대한민국 보험의 새로운 미래를 그리고 있는 그의 당차고 흔들림 없는 보험이야기를 듣는 것만으로도 현대인으로서 공통적으로 가지게 되는 미래에 대한 불안을 조금은 떨쳐낼 수 있을 것 같다.. - 대한민국보험학교 김송기 대표
쌀은 우리 농업의 최후의 보루이자 민족의 자주권이다. 반만년 세월의 ‘얼’과 ‘한’이 고스란히 담긴 우리 민족의 역사적 산물이다. 그리고 여기, 평생을 농식품 연구에 매달리며 박사공부를 마치고 일본에서 돌아온 어느 날, 홀연듯 농촌으로 돌아가 우리 쌀을 살리고, 농촌을 살리는 일에 자신의 모든 것을 건 ‘미실란’의 이동현 박사가 있다. 청춘을 실험실에서 바친 생명공학자를 너그럽게 품어준 우리 조국의 산하, 농촌만이 희망이라는 그의 투박하지만 진정어린 생명이야기가 오래도록 강한 울림으로 머릿속을 맴돈다. – ㈜미실란 이동현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