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서울대학교 김재범 교수,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2028년도 회장에 당선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김재범 교수가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2028년도 회장에 당선됐다.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2028년도 회장으로 당선된 김재범 교수는 “회원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신뢰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회의 전통과 학문적 가치를 바탕으로 연구자 간 신뢰와 연결을 더욱 강화하고, 다양한 분야와 세대가 함께 성장하는 학문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변화하는 생명과학 연구 환경 속에서도 학문의 깊이와 혁신의 균형을 바탕으로 회원들과 적극 소통하며, 대한민국 생명과학의 발전에 기여하는 학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김재범 교수는 이승복 회장(2026년 회장)과 이정원 차기 회장(2027년 회장)의 뒤를 이어 2028년 1월부터 1년간 회장직을 수행할 예정이다.
ⓒ 월간리더스 & www.kleader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