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앤락, ‘순시미’ 의료·돌봄 토탈 케어 플랫폼으로 주목… CES 2026 참가

안앤락(대표이사 오세용)은 2026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6’에 참가해 지역 기반 통합 돌봄 플랫폼 ‘순시미(SOONSEEME)’를 전시했다고 밝혔다. 순시미는 의료와 돌봄을 연결하는 혁신적인 플랫폼으로, 병원·재가돌봄·복지 등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서비스를 통합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이를 통해 어르신이 생활하는 지역에서 의료와 돌봄이 유기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안앤락은 CES 2025에 참가해 순시미를 처음 공개했으며, 의료와 돌봄의 통합 구조를 기술 기반으로 구현한 점에서 현지 관람객과 업계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당시 전시 현장에서는 플랫폼 구조와 운영 모델에 대한 상담이 활발히 이뤄졌고, 이후 해외 의료 및 돌봄 기관과 기업들로부터 추가적인 문의와 협업 요청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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