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마트릭스 김경훈 대표, ‘2025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의료 AI 스타트업 더마트릭스의 김경훈 대표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로 선정돼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 의사 출신 개발자인 김경훈 대표는 대학병원 인턴·전공의 시절부터 의료 데이터 관리의 비효율성과 환자 안전 문제를 직접 목격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 개발에 나섰다. 실제 진료 현장에서 임상 사진이 개인 PC에 수작업으로 관리되며 오류와 보안 문제가 반복되는 구조적 한계를 문제로 인식했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피부 임상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개발했다. 해당 솔루션은 현장 검증을 거쳐 업무 효율을 크게 높이고 오류를 감소시키며, 대학병원 표준 시스템으로 자리 잡았다.
ⓒ 월간리더스 & www.kleader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