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자살예방센터, 청년 자살예방 서포터즈 4기 활동보고회 ‘마음의 빛을 그리다’ 개최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11월 28일(금) 2025년 청년 자살예방 서포터즈 4기 활동보고회 ‘마음의 빛을 그리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만 19~39세 청년 당사자로 구성된 청년 자살예방 서포터즈 4기는 지난 7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5개월간 서울시 청년 자살예방을 위한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인식 개선 활동을 직접 기획·실행해 왔다. 서울시 청년 자살예방 서포터즈는 청년 당사자가 정책과 서비스를 제안하고, 자살예방 활동을 직접 기획·실천하는 사회적 네트워크 기반 프로그램이다. 올해 4기는 두 개의 팀으로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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