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빌 ‘카드매입내역조회’ 출시 한 달 만에 신규 고객사 16.5% 이용

케이넷의 세무·정산 B2B 업무 통합관리 플랫폼 바로빌은 지난 6월 ‘카드매입내역조회’ 서비스 출시 후 한 달 동안 신규 카드사용내역조회 고객사 96곳 중 16.5%가 이용하고 있다고 8월 3일 밝혔다. 이번 카드매입내역조회는 기존 카드사용내역조회 고객사 200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77%가 ‘카드매입내역 조회 기능이 필요하다’고 답한 결과를 바탕으로 담당자의 업무 편의와 카드 정산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조회 범위를 확대한 서비스다. 카드매입내역조회는 12개 카드사(KB국민카드, 신한카드, 우리카드 등)의 확정 매입 데이터를 24시간 주기로 자동 수집하고, 법인·사업자 카드내역을 거래처 과세유형별로 조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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