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지겐노모리, 제3회 아와코스 호평 플랜 재가동… 럭셔리 빌라 ‘GRAND CHARIOT 북두칠성 135°’에서 ‘가볍게 즐기는 코스프레’ 특별 스테이 운영
일본 효고현 아와지섬의 럭셔리 빌라 ‘GRAND CHARIOT 북두칠성 135°(그랑 샤리오 북두칠성 135°)’가 5월 30일(토) ‘제3회 아와지섬 COSPLAY-아와코스-Powered by World Cosplay Summit’ 개최에 맞춰 코스플레이어 전용 특별 숙박 플랜 ‘가볍게 즐기는 코스프레’ 스테이를 운영한다. 이번 플랜은 지난 제2회 개최 당시 호평을 받았던 프로그램으로, 코스플레이어들이 공통적으로 부담을 느끼는 ‘이동·짐·준비’의 세 가지 과제를 대폭 줄여주는 서비스다.
플랜은 다음 네 가지 서비스로 구성된다.
① 행사장(각 어트랙션)까지의 무료 셔틀 운행
② 의상·가발·소품 등 사전 짐 수령 서비스
③ 체크아웃 후 짐 무료 발송 서비스
④ 객실 내 환복 및 메이크업 공간 제공
전날 숙박이든 당일 숙박이든 코스플레이어는 가벼운 차림으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행사 전후의 ‘이동·짐·준비’ 부담을 덜어내고 아와코스 자체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는 특별한 스테이 경험을 제안한다.
웹사이트 _ https://nijigennom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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