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보험설계에 ‘유전자·바이오 데이터’ 이식… ‘메디코드’로 인슈테크 표준 세운다
인슈테크 혁신을 주도하는 iFA(대표이사 이준호)가 건강검진 기록과 유전자 분석 데이터를 결합한 초개인화 보험설계 방법론 ‘메디코드 보험설계(MCID, Medicode Insurance Design)’를 영업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보험업계의 AI 표준화 전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메디코드 보험설계의 현장 안착은 단순한 디지털 도구 도입을 넘어 그동안 ‘지인 영업’이나 ‘평균 데이터’에 의존해 왔던 국내 보험설계 패러다임을 ‘과학적 데이터 기반’으로 전환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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