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 혼자, 가족, 연인과 함께 떠나는 뉴사우스웨일즈 여름 해변 여행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은 본격적인 겨울을 맞아 한국의 추운 겨울을 벗어나 지구 반대편 따뜻한 호주에서 휴가를 보내는 것을 추천했다. 특히 바다를 사랑하는 여행자라면 한여름을 맞는 호주 시드니가 최적의 목적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비밀스러운 해변 탐방부터 오션 풀에서의 휴식, 가족과 함께하는 잔잔한 파도 놀이까지 시드니의 여름은 다양한 해양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시드니의 대표 해변인 본다이 비치(Bondi Beach)는 압도적인 규모와 활기찬 분위기로 여행자를 사로잡는다. 서핑으로 유명한 맨리 비치(Manly Beach) 역시 시드니를 대표하는 해변 중 하나로, 파도를 즐기는 수준 높은 서퍼들을 만날 수 있다. 시드니에서 벗어나 남부 해안으로 차를 타고 이동하면 새하얀 백사장과 돌핀 크루즈로 유명한 저비스 베이(Jervis Bay)에 도착한다. 기네스북에 등재될 만큼 세계에서 가장 하얀 모래사장 중 하나로 유명한 하이암스 비치(Hyams Beach)와 맑은 바다, 다양한 야생동물, 그리고 고래 관찰 명소로 잘 알려져 있다.
웹사이트 _ https://www.visitnsw.com/
디엑스퍼트그룹 민지혜 실장 | 02-6949-1539
ⓒ 월간리더스 & www.kleader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