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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Lounge
CEO Lounge - 하나은행, LG화학, 효성, 케첨코리아, SNU서울병원, 지투파워, 한화생명, HL그룹, 한국지멘스, ZKW, 삼성바이오로직스
 

하나은행

함영주 회장, 아시아 금융 허브 홍콩에서 글로벌 투자자들과 현장 소통에 나선다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95일과 6일 양일간 아시아의 금융 허브인 홍콩에서 글로벌 투자자들과의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한 IR(Investor Relations)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함영주 회장의 홍콩 IR 행사는 5월 개최된 금융권 공동 싱가포르 IR’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추진되는 해외 투자자와의 현장 소통 경영의 일환이다. 함영주 회장은 글로벌 현장의 협력과 소통의 기회를 넓히기 위해 해외 투자자들과 현지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앞으로 하나금융그룹이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최고의 금융그룹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투자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하고 적극적인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통해 K-금융 홍보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LG화학

신학철 부회장, 신성장동력 R&D 인재 찾아 3년 연속 미국행



LG화학 신학철 부회장이 3대 신성장동력을 이끌 R&D 인재 확보를 위해 3년 연속 미국을 찾았다. LG화학은 신학철 부회장이 831CTO(최고기술책임자)와 각 사업부 연구소장 등 주요 연구개발 경영진들과 함께 미국 뉴욕 메리어트 마르퀴스 호텔에서 열린 ‘BC(Business & Campus)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MIT), 하버드대, 스탠포드대, 캘리포니아공대 등 북미 지역 주요 20여개 대학에서 석·박사 40여명이 초청됐다.

참석 인재들은 차세대 배터리 소재, 친환경·바이오 소재, 혁신 신약 개발, 탄소 절감 기술 등 LG화학의 3대 신성장동력을 가속할 혁신 기술 전공자들로 이뤄졌다.


  

효성

조석래 명예회장 한일포럼상수상



조석래 효성 명예회장이 한평생 일본과의 우호협력과 관계개선을 이끌고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 명예회장이 831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제31차 한일포럼[1]에서 8회 한일포럼상을 수상했다. 한일포럼상은 한국과 일본의 새로운 협력관계를 모색하고 미래지향적인 관계 발전을 도모하는 데 기여해 온 인사나 단체에 매년 수여하는 상이다. 그동안 공로명 전 외교통상부 장관 2001년 선로에 떨어진 일본인을 구하려다 목숨을 잃은 의인 이수현 씨의 어머니 신윤찬 씨 조선통신사 기록물을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하는데 노력한 부산문화재단 등이 한일포럼상을 수상한 바 있다.


  

케첨코리아

김준경 신임 대표 선임



옴니콤 그룹 산하의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기업 케첨(Ketchum)이 한국 오피스 신임 대표에 김준경 전 케첨코리아 부대표를 승진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준경 신임 대표는 비즈니스 환경이 점점 복잡해지고, 이해 관계자의 관심사 및 요구 사항이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에서 전 세계 70여개 국가에서 강력한 네트워크로 연결돼 있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기업 케첨의 한국 시장을 총괄하며 장기적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기존 고객 및 신규 고객의 비즈니스 혁신에 기여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SNU서울병원

무릎수술 명의 이명철 서울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교수 초빙



SNU서울병원(대표원장 이상훈·서상교)은 정형외과 무릎관절 치료의 세계적 석학인 이명철 교수(사진)를 명예원장으로 초빙해 921()부터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명철 교수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정형외과 박사를 취득했으며, 1993년부터 최근까지 서울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교수를 지냈다. 10월부터 이명철 교수는 대한정형외과학회 제67대 회장을 맡아 국내 정형외과의 우수성을 높이고 진료역량 강화와 후학 양성을 위해 모든 노력을 경주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대한정형외과 스포츠의학회 제24대 회장, 대한슬관절학회 제27대 회장, 아시아태평양 슬관절 관절경 스포츠의학회(APKASS) 4대 회장 등을 역임하며 다양한 국내외 학술 활동을 해왔다.


  

지투파워

김영일 회장, 인공지능 ‘AI+’ 인증 획득데이터 센터 시장 공략 본격화



스마트그리드 전문 기업 지투파워가 ‘AI+’ 인증을 획득했다. 지투파워는 지능형 AI 배전반 ‘PD_AI v1.0’ 제품이 한국표준협회(KSA)가 수여하는 인공지능 ‘AI+’ 인증을 획득했다고 97일 밝혔다. 스마트그리드 업계에서 ‘AI+’ 인증을 받은 것은 지투파워가 처음이다. ‘AI+’ 인증은 한국표준협회에서 국제표준에 근거해 인공지능(AI) 기술이 적용된 제품과 소프트웨어의 품질을 인증하는 제도다. 한국표준협회는 소프트웨어 제품 품질 측정 및 패키지 소프트웨어 품질 요구사항 등의 국제표준을 근거로 AI 제품의 기능, 성능, 품질, 최적화 등에 대한 각종 시험과 품질경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철저한 시험과 검증 등의 엄격한 심사 절차를 거쳐 ‘AI+’ 인증서를 수여한다.


  

한화생명

여승주 대표이사 부회장 승진



한화생명이 2024년 사업계획의 조기 수립 및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대표이사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로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여승주 한화생명 부회장은 20193월 각자 대표로 한화생명 대표이사 사장으로 부임했고, 이후 201912월 단독 대표로 취임했다. 여승주 부회장은 한화생명 전략기획실장,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 등을 역임한 금융사업 및 재무관리 전문가로, 한화생명 대표이사 취임 이후 지속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보험 본업 경쟁력 강화와 디지털 분야의 시스템 구축 등 신사업 확대 추진에 힘을 쏟았다.


  

HL그룹

책임경영체제 본격화, 자동차·건설 섹터장 인사 단행



HL그룹이 책임경영체제 본격 시행을 위해 섹터장급 CEO 인사를 단행했다. 자동차섹터장 겸 HL만도 CEO 조성현 수석사장이 부회장 승진 발령을 받았다. HL그룹 인사에서 부회장 승진 발령은 8년 만이다. 조성현 부회장은 202112월부터 자동차섹터장 겸 HL만도 대표이사(CEO)를 맡아왔다. 조 부회장은 브레이크, 스티어링, 서스펜션 등 HL만도의 3BU 총괄은 물론 국내 최대 자율주행 전문 기업 HL클레무브, 모터 제조 전문 기업 만도브로제(Mando brose)에 이르기까지 자동차 시스템 부품 제조·연구 섹터의 수장으로서 HL그룹 자동차섹터의 고속 성장을 이끌어 왔다.


  

한국지멘스

정하중 대표, 지속 가능한 미래 위한 쿨 코리아 챌린지동참



세계적인 전기전자 기업 지멘스의 한국법인 한국지멘스(대표이사·사장 정하중)는 정하중 대표이사·사장이 에너지 절약을 위한 쿨 코리아(Cool Korea)’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95일 밝혔다. 쿨 코리아 챌린지는 한국에너지공단과 패션그룹 형지가 함께 진행하는 에너지 절약 릴레이 캠페인으로, 간편한 옷차림으로 여름철 냉방 에너지를 절약하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시작됐다. 정 대표는 글로벌 교통 솔루션 전문기업 에스트래픽 문찬종 대표의 지목을 받아 동참해 94일 임직원들과 함께 모여 간편한 옷차림으로 쿨 코리아 챌린지 참여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ZKW

신임 최고운영책임자에 슈테판 호니피우스 선임



오스트리아의 프리미엄 자동차 헤드램프 기업 ZKW828일 슈테판 호니피우스(Stefan Hornivius, 53)ZKW 그룹의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임명했다. 8월 말 사임의 뜻을 밝히고 물러난 볼프강 무리(Wolfgang Muhri)의 뒤를 이어 COO 자리에 오르게 된 호니피우스는 독일 출생으로, 자동차 산업 및 관련 분야에서 25년 이상의 경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MAN 지멘스 VDO(품질 책임자) 콘티넨탈(산업 엔지니어링 책임자) 라이스트리츠(기술 담당 책임자) NIDEC GPM(그룹 COO) 등에서 고위직을 맡아 왔으며, 가장 최근에는 메카트로닉스 전문 기업인 Iskra MehanizmiCEO를 역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품질 전문가 영입



삼성바이오로직스가 품질경영 부분에 외부 우수 인재를 영입하며 품질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존림)는 미국 바이오테크 프로키드니(ProKidney Corp)’사의 게일 워드(Gail Ward)를 품질운영센터장(부사장)으로 영입한다고 최근 밝혔다. 워드 부사장은 1984년 미국 레드리 프락시스 바이오로직스(Lederle-Praxis Biologics)에서 QA(Quality Assurance) 직무를 시작으로 글로벌 제약사인 바이오젠(Biogen·미국), 다이오신스(Diosynth·네덜란드)를 거쳐 2005년부터 2014년까지 셀트리온에서 근무했으며, 이 중 2010년부터 2014년까지는 품질 담당 부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2016년부터는 환자의 세포를 활용해 만성 신장질환 치료법을 연구하는 바이오테크인 프로키드니(ProKidney Corp·미국)에서 품질관리를 총괄했다.

 

[202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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